* 예수님을 놀라게 한 백부장의 믿음과 예수님의 원격진료 *
성경 말씀에 보면
많은 사람들에 대한 믿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오늘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놀라게 한 백부장에 믿음]에 대해 나옵니다.
[He marveled : 예수님이 경이로워할 정도 놀라워 하셨다.](10)
도대체 백부장이 어떻게 했길래
[예수님께서 이렇게 경이로워 하실 정도로 놀라셨으며]
[I heve not found such great faith]
또한 [이렇게 크고 위대한 믿음을 발견하지 못하셨다]고 하셨을까요?(10)
[예수님이 경이로워] 하실 정도까지 놀라게 했던
[백부장의 믿음의 실체]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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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speak a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그저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8)
예수님께서는 7절 말씀에서
"내가 가서 고쳐 주겠다."고 하셨지만,
백부장은 자신이
"예수님을 모실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8)
그리고서는 예수님께 말 하기를
"주님! 그저 말씀만 하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라고 한 것 입니다.
할렐루야 ~~~
이 얼마나 대단한 믿음입니까?
아픈 사람을 예수님께 데려 오지 않고서도,
더군다나 [예수님께서 그리로 가서 고쳐주겠다] 하시는 데도,
백부장은 [예수님의 말씀 한 마디]면,
[이곳에 없는 하인이 고쳐질 것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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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특히나, 몸이 아프거나 가족이 아프신 분들이라면,
교회에서 부흥회나 치유집회를 열때 면
[앞 다투어 목사님 가까운 곳에 앉을]려고 일찍부터 교회에 옵니다.
또한, [어디 기도원이나 치료를 잘 한다는 목사님]이 있으면
열일 제쳐 두고 [아픈 사람을 뒤엎고 그곳에 찾아가기]도 합니다.
그래서 [목사님 가까운 곳에서 안수기도]를 받고
[아픈 곳에 손을 대어 기도를 해야만 낫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모두가 이럴 찐대
[그 당시 백부장의 믿음은 어찌 이럴 수가 있을까요?]
도대체 누가 아픈 사람을 집에 두고 와서
"목사님? 우리 애가 아픈데 목사님이 여기서 기도만 해도 나을거예요!"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나을 거라 믿지 않을 것]이고,
또한, [기도를 해 주시는 목사님도 나을 거라 믿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런데 [2,000년 전에 있었던 백부장]은
정말이지, [예수님께서 놀랍고 경이롭다 여기실 만한 믿음]을 가졌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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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you have believed, so let it be done for you]
"네가 믿었기 때문에, 너를 위하여 그렇게 될 것이다."(13)
그리고 예수님을 향한 백부장의 그런 경이로운 믿음 대로,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네가 믿은 대로 될 것이다."고 말씀하셨으며
[His servant was healed that same hour.]
'그의 종이 그와 같은 시간에 나았습니다.'(13)
실제로 그와 똑같은 시간에
백부장의 종의 병이 나았습니다.
도저히 일어날 수 없을 것 같던 일을 믿었던 백부장!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의 경이로운 믿음에 응답하셔서
2,000년 전에 이미,
[인류 최초의 원격진료]를 통해서 하인을 낫게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믿음의 동역자 여러분!
[믿음에 있어서 불가능이 무엇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시간을 만드셨고,
그렇기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백부장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 주어진 그 능력을 믿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도 크고 놀라시게 만든 백부장의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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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에 나오는
백부장의 믿음을 보면서,
저와 여러분도
[백부장의 믿음 처럼 살기]를 소망해 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또 다시, [크게 놀라시며 웃음 짓기]를 기도해 봅니다.
[예수님을 놀라시게 할 수 있는 믿음!]
[예수님을 경이롭게 할 수 있는 믿음!]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이런 믿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추석 연휴가 끝이 나고
한 주간을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예수님을 놀라게 하는 믿음으로
크게 응답 받으시고며,
그 믿음대로 이루어지는 한 주간이 되시길 소망해 봅니다!
할렐루야 ~~~
오늘도 승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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