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싹 마른 뼈도 살리신 하나님 +요즘 저는 에스겔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예언서라서 묵상하기가 쉽지 않습니다.하나님의 보좌를 지키는 그룹들이 나오는데,사람과 사자와 황소와 독수리 얼굴을 갖고 있으며,사면으로 날개가 달렸고,그 옆에는 여러 겹으로 된 바뀌들에 눈들이 수 없이 달렸습니다.그런데 에스겔이 마른 뼈들이 가득한 골짜기로 이끌렸을 때하나님께서 그 뼈들을 보고 "너희가 살게 될 것이다"라고 에언하라고 하셨습니다.병든 사람도 아닙니다.방금 죽은 사람도 아닙니다.언제 죽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바싹 말라서 손을 대면 부서질 것 같은 마른 뼈들...귀가 있는 것도 아니고,뼈들이 합쳐져 있는 것도 아닙니다.그저 수북히 쌓여 있는 뼈들에게'살아날 것'이라고 말하라는 것입니다.제정신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