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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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 않는 하나님의 성전! [예레미야애가1장1절]

* 박만호 오영인 선교사의 2026년도 실시간 선교사역현황 [20260923] * [평생의 말씀]“사랑하는 자여!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며생명을 얻되 더욱 풍성히 얻으리라!”(요삼1:2/요10:10) [2026 표어]“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롬8:28) [2026 말씀 성구]“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내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시23:1) [2026 신앙 목표]1.항상 하나님 안에 거하는 자녀가 되자!(요일4:15)2.예수님의 음성을 알아 듣는 양이 되자!(요10:3)3.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르는 제자로 살자!(행16:6) ------------------------------------------------------------------------------ + 무너지지 않는..

브엘세바 영성수련원 4차 건축 중단 07일째!

+ 브엘세바 영성수련원 4차 건축 중단 07일째 + 할렐루야 ~ 동역자 여러분!고국인 한국에서는 벌써 추석 연휴 분위기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한 손에는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들고한 손에는 기차표를 품은 채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으로 향하는 길! 하지만 이런 풍경도 이젠 옛말이 되었고,이제는 고향이 아닌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것이 새로운 모습이 된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제 마음속에는선교를 나오기 전 그 광경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물론 지금 그 고향 집에는아버지도, 어머니도 모두 계시지 않습니다. 본향인 천국으로 가셔서하나님 품에 계실 테니까요. 지금도 부산에는 장모님이 계십니다.하지만 저희는 올해도 장모님을 찾아뵐 수 없습니다. 해마다 추석에는 과일이라도 보내드렸었는데,올해는 루아의 대학교 입학금에 집..

뼛속의 불, 40년의 순종 - 예레미야의 재발견 [예레미야1장5절과51장64절]

* 박만호 오영인 선교사의 2026년도 실시간 선교사역현황 [20260922] * [평생의 말씀]“사랑하는 자여!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며생명을 얻되 더욱 풍성히 얻으리라!”(요삼1:2/요10:10) [2026 표어]“합력하여 선을 이루자!”(롬8:28) [2026 말씀 성구]“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내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시23:1) [2026 신앙 목표]1.항상 하나님 안에 거하는 자녀가 되자!(요일4:15)2.예수님의 음성을 알아 듣는 양이 되자!(요10:3)3.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르는 제자로 살자!(행16:6) ---------------------------------------------------------------------------- + 뼛속의 불, 40..

감사함으로...루아가 웃습니다!

+ 감사함으로...루아가 웃습니다! +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셨습니다!드디어 루아의 대학교 입학금이 모두 채워졌습니다. 이름을 알지 못하는 동역자 [감사함으로]님과[이00]사모님의 사랑으로 이제 루아도 대학교에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와 ~~~~ 할렐루야!다시 한번 크게 소리 질러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5일 전으로 시간을 되돌려,지난주 수요일 오후에 루아의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저는 기쁨보다는 한숨이 나왔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당시 통장에는 몇 일째 [2,850원]이 전부였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최근 몇 개월 동안선교 사역비의 어려움을 겪고 있던 터라, 루아의 대학교 입학금을 두고 기도하는 것이,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았습니다. 기도는 해야겠는데,믿음이 서질 않았..

루아를 사랑하시하는 하나님!

+ 루아를 사랑하시하는 하나님! + 하나님께서 ~우리 루아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너무나 멀게만 느껴졌던 루아의 입학금이이제 130만 원만 더 채워지면 모두 채워지게 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지금 펼쳐지는 모든 일들이 그저 기적이 아니고서는 달리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이름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 누군지도 모르는 분들께서우리 루아의 대학교 입학을 위해서 이렇게 사랑을 베풀어 주시다니... 그저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선교사이기 전에,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나머지 부족한 130만 원도주님께서 예비하신 분들을 통해서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눈에서 기쁨과 감동의 눈물이 흐릅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동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루..

주의 사랑이 충만하리라!

+ 주의 사랑이 충만하리라! + 할렐루야~넘치는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쉬지 않으시고 일하시는 주님께서여러 동역자분들을 통해서 사랑을 보내셨습니다. 이제 루아의 대학교 입학에 필요한 금액690만원 중 460만원이 채워졌습니다. 아직 몇 시간 정도가 남았기 때문에끝까지 기도하며 가겠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단 한 번도 늦지 않으신 하나님! 우리에게 충만하게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하며오늘도 오직 믿음으로 나갑니다. 마음에 감동이 있으신 동역자분들께서는기도를 부탁드립니다! * 루아의 대학교 입학금 부족금액 230만원이 채워질 것을 믿고 기도합니다 *

목적 헌금 루아!

+ 목적 헌금 루아 +두분의 귀하신 동역자분께서지금 저희에게 너무나도 절실하게 필요한 사랑을 보내주셨습니다!주일 날 밤에 편히 쉬시고 계실 시간인데도기도해 주시고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이로써 루아의 대학교 입학금690만원 중 355만원이 준비되었습니다.따라서 절반 정도 되는 금액까지 준비가 되었고남은 시간도 주님께 기도하겠습니다.동역자 여러분 한분 한분의 사랑에 정말로 감사드립니다.여러분의 기도와 사랑이 있기에 저희 자녀들이 이곳에서 자라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언약의무지개선교센타주일예배[20260920]

https://youtu.be/2SJFduHMWpA?t=372 [언약의무지개선교센타주일예배] 일시 : 2026.9.20. 주일 오전 9시 장소 : 인도네시아 언약의무지개선교센타 3층 제목 : 던지는 사람과 끌어올리시는 하나님 (06:10부터 말씀이 시작됩니다) 본문 : 예레미야 38장 12절 ~ 13절a 에티오피아 사람 에벳멜렉이 예레미야에게 말했다. “이 천 조각들과 남은 옷가지를 겨드랑이에 대고 밧줄을 그 아래 두르시오.” 예레미야가 그렇게 했다. 그러자 그들이 밧줄로 예레미야를 끌어 올려 그를 웅덩이에서 건져 냈다.(렘38:12~13a) 내용 : 사람은 우리를 구덩이에 던질 수 있습니다. 사람은 우리를 사자 굴에 밀어 넣을 수도 있습니다.때로는 우리의 힘으로는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