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렐루야 ~~~
제13호 쿠팡섬정글 원주민교회 건축 05일째가 끝났습니다.
지난 밤에 한 밤도 자지 못했는데,
곧바로 일을 시작해서 벽면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비가 내려서
잠시, 집으로 모두 피해 있기도 했습니다.
그 사이 자카르타 선교센타 직원들은
제120차 빈민촌 도시락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동역자 허00전도사님께서
아주 소중한 마중물헌금을 보내드렸습니다.
그래서 선교센타 사역자들의 이번 주 주급
100만원 중 6만원이 채워졌습니다.
허00전도사님을 위해서
날마다 땀을 흘리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의 사업에
큰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머지 부족한 주급 94만원도
반드시 채워질 것 입니다.
저희는 오늘 이곳,
원주민성도 집에서 잠을 잘 예정입니다!
오늘도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을
"믿고 꿈꾸고 바라 보고 마음 속에 그리며 입술로 시인"하였으니,
기도하고 구한 모든 것이
그대로 현실로 이루어질 것 입니다.
할렐루야 ~~~
주님을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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