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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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다! [히브리서12장2절]

꺽이지않는 꿈 2026. 1. 8. 20:32

 

* 박만호 오영인 선교사의 2026년도 실시간 선교사역현황 [20260108] *

 

[평생의 말씀]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며

생명을 얻되 더욱 풍성히 얻으리라!”(요삼1:2/10:10)

 

[2026 표어]

합력하여 선을 이루자!”(8:28)

 

[2026 말씀 성구]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니

내게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23:1)

 

[2026 신앙 목표]

1.항상 하나님 안에 거하는 자녀가 되자!(요일4:15)

2.예수님의 음성을 알아 듣는 양이 되자!(10:3)

3.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르는 제자로 살자!(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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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는 것을 넘어,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보다! *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봅시다!”(12:2a)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사람들은 손에서 스마트폰을 떼어 놓지 않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라는 작은 액정화면 안에

눈을 고정시키는 수많은 정보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식정보를 보고,

어떤 사람들은 영화를 봅니다.

 

뉴스를 보기도 하고, 옷을 보기도 하며,

SNS를 하면서 구독을 하거나 팔로워를 늘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전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다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일같이 수없이 많은 것들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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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예수를 바라보자!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매일 무언가를 보면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만약에 우리 눈으로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더 본질적인 것들이 있다면 어떨까요?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무엇을 보면서 살아가야 할까요?

 

그래서 오늘은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말씀을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우리의 눈으로

보지 못하는 것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것들을 보기 위해서는

먼저 갖추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이 있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만

우리가 보고자 하는 것의 실체를 볼 수 있으며,

 

또한 믿음을 통해서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증거를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11:1)

 

그렇기에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는 못했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온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록되기를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에 떠오르지 않은

것들을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예비해 주셨다.”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고전2:9)

 

믿음으로 우리는 온 세상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됐고

따라서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지어지지 않은 것을 압니다.’(11:3)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지금 예수님을 눈으로 볼 수 없습니다.

 

만약에 예수님을 눈으로 본 사람들만 구원 받는다면,

우리에게 구원은 이미 불가능한 일이 되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2,000년 전에 이 땅에 계셨던 예수님을

지금 우리가 어떻게 볼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의 무덤이라도 있다면

그곳에 가서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다 아는 대로

예수님은 무덤에 없으십니다.

 

왜냐하면 이미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구원의 소망은 눈에 보이지 현상에 매이지 않습니다.

 

이는 우리가 이 소망 가운데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소망은 소망이 아닙니다.

보이는 것을 누가 소망하겠습니까?”(8:24)

 

이처럼 눈으로 보지도 못하는 예수님을

우리의 구세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은,

 

바로 눈으로 보이지 않는 소망,

즉 믿음을 통해서만 발견할 수 있는 하늘의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않습니다.’(고후5:7)

 

그래서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만 예수님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예수님께서 믿음을 만드시고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를 바라봅시다!”(12:2a)

 

그러므로 믿음을 가진 자만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구원받았습니다.’(2: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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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말씀을 바라보자!

 

두 번째로 우리가 바라보며 살아가야 할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지음 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며 살아가야 할 그분의 자녀들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하시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께서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1:27)

 

여호와 하나님께서 땅에서 취하신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자 사람이 생명체가 됐습니다.’(2:7)

 

너희가 잉태됐을 때부터

내가 너희의 편이 돼 주었고

너희가 태어날 때부터 내 품에 안아 주었다.

 

너희가 늙어도 나는 여전히

너희를 품에 안고

너희가 백발이 돼도 여전히

너희 편을 들어 주겠다.

내가 만들었으니 내가 감당하겠다.

내가 편들어 주고 내가 구해 내겠다.”(46:3~4)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너를 만들고 너를 태에서부터 지으신 분이

너를 도와 줄 것이다.”(44:2a)

 

우리는 그 영으로 아바 아버지라고 부릅니다.

성령은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증언합니다.’(8:5b~6)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아버지가 아들을 안는 것같이

너희를 안아 너희가 이곳에 닿을 때까지

그 여정을 함께하시지 않았느냐?”(1:31)

 

그러므로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하나님이심을 알라.’(7:9a)

 

이처럼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신 아버지이심을 끊임없이 증언하고 계십니다.

 

자기가 낳은 아이를

어머니가 어떻게 잊어버리겠습니까?

 

혹여 육신의 부모는 질병이나 연약함으로 인해 자식을 잊을지라도

하나님은 결코 우리를 잊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머니가 자기의 젖먹이를 어떻게 잊겠느냐?

자기 태에서 낳은 아들을 어떻게 가엾게 여기지 않겠느냐?

혹시 그 어머니는 잊어버려도 나는 너를 잊지 않겠다!”(49:15)

 

그래서 하나님은

어머니 위의 어머니이시고,

아버지 위에 계신 참아버지이십니다!

 

이제 곧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옵니다.

 

요즘에는 해외여행을 떠나는 분들도 많지만,

제가 어릴 때만 해도 명절이면 반드시 부모님이 계신 고향을 찾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에 가야

부모님의 얼굴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보고 만기기 위해

우리는 말씀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말씀 안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습니다.’(1:1)

 

그래서 올해 2026년에는 말씀을 바라보며,

말씀 속에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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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하나님께서 주신 미래와 소망을 바라보자!

 

요즘 주식하는 분들은

상당히 기대에 차 났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코스피지수가 어느새 4,000을 넘더니

이제 꿈의 고지인 5,000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선교사들이 그렇듯,

저 또한 주식이나 비트코인을 전혀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는지 방법도 모를 뿐더러

그럴 시간이나 여유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주식이나 비트코인, 부동산투자를

하는 분들의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그 지수와 그래프 속에서

자신들의 미래와 소망을 보기 때문입니다.

 

제가 선교사라고 해서 미래와 소망을 보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보는 미래는 그분들과 방향이 다름니다.

 

그분들은 눈에 보이는 수치와 가격을 통해서 미래를 계획하지만,

저는 하나님 나라에 심고 하나님 나라에 투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나라 만큼

확실하게 보장된 미래와 소망은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말합니다.

투자하려면 총알이 많아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 투자할 때애는

그 총알을 하나님께서 친히 공급해 주십니다.

 

또 세상에서는 ‘10배 수익만 내도 대박이라고 하는데,

하나님 나라에 심으면 30, 60배는 기본이고 100배의 결실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유투버하시는 분들 중에 이대로만 투자하면 고수익창출이라면서

꽤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계시는 분들도 많은데,

 

그분들의 말씀에 따라서 투자를 한다고 해서

100% 수익이 보장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하기만 하면,

쌓아 놓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복을 쏟아부어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심는 사람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심을 씨를 주시고

풍성하게 하시고 많은 열매를 거두게 하실 것입니다.’(고후9:10)

 

또한 내 이름을 위해 집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나 논밭을 버린 사람은

누구나 100배나 받을 것이며

또 영생을 물려받게 될 것이다.”(19:29)

 

남에게 주라. 그러면 너희가 받을 것이다.

그것도 많이 꾹꾹 눌러 흔들어서

넘치도록 너희 품에 안겨 줄 것이다.”(6:38a)

 

창고에 십일조 전부를 가져다 놓고

내 집에 먹을 것이 있게 하라.

이 일로 나를 시험해

내가 하늘 창문을 열고

너희가 쌓을 자리가 없도록

복을 쏟아붓지 않나 보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3:10)

 

그러므로 저는 눈에 보이는

세상적인 미래나 소망을 따라가기 보다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미래와 소망을 바라보며

 

선교사가 되었고,

지금도 이곳에서 선교를 이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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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믿음의 동역자 여러분!

 

여러분은 무엇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계십니까?

무엇을 향해 인생을 걸고 계십니까?

 

눈에 잠깐 좋아 보이는 신기루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영원한 것을 바라보십시오!

 

우리의 참된 미래와 소망이 있는

오직 하나님을 향해서만 사시길 기도합니다!

 

여호와의 말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갖고 있는 계획을 내가 알고 있으니

그것은 평안을 위한 계획이지 재앙을 위한 것이 아니며

너희에게 미래와 소망을 주기 위한 것이다.”(29:11)

 

* 귀한 믿음의 김00권사님의 사랑으로 루아의 수업료는 지불했습니다.

이지의 수업료도 지불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35만원] *

* 내일 나누어야 하는 선교센타 직원들의 주급 50만원이 채워지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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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간 선교사역비 지출현황 *

 

0105 한국 장모님 약값 : 10만원

0105 고속도로 톨카드 충전 : 30만루피아

0105 저희 가족 시장비(신용카드로) : 107만루피아

0106 선교센타 차량 기름값 : 56만루피아

0106 쓰레기 집하비 두달치 : 10루피아

0106 빈민촌 극빈환자 병원진료 직원들 점심값 : 14만루피아

0106 선교센타 1층 전기충전 : 35만루피아

0107 빈민촌 극빈환자 병원진료 기름값 : 15만루피아

0107 선교센타 직원 건강보험 3개월치 : 80만루피아

0108 선교센타 3층 전기충전 : 26만루피아

0108 고속도로 톨카드 충전 : 20만루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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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선교사역에 섬겨주신 동역자분들 *

 

0106 한국 김00(루아,이지 학교수업료) : 10만원

0108 한국 김00권사님(루아,이지 학교수업료) :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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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선교사역에 필요한 선교비 *

 

1.루아와 이지 1월 학교수업료 : 65만원 [30만원 채워짐]

2.선교센타 직원들 주급 : 50만원 []

3.39호 원주민교회 건축비 : 2,000만원 []

4.27호 빈민촌 집수리비 : 350만원 []

5.알로르섬 영성수련원 1차 건축비 : 2,000만원

6.원주민교회 건축비 대출금 및 해나 대학교 월세방 대출금 : 3,000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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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리라!”(요한삼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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